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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이 쇼핑몰 안으로…맛집 특화 상업시설 '시티필드' 분양
담당관리자 조회수:108 59.7.49.144
2020-03-26 17:11:58

맛집 편집숍 형태 푸드스트리드 입점 예정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이 연일 화제다. 지난 2018년 이후 2년 째 방송되고 있는 ‘골목식당’은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소규모식당이 모인 상권을 찾아가 개선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여 골목상권을 살리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골목식당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셀렉다이닝' 형태의 상가가 주목 받고 있다. 셀렉다이닝은 각 지역의 맛집으로 유명한 곳들을 한 공간에 입점시킨 형태로 일명 ‘맛집 편집숍’이라고 불린다. 백화점이나 마트의 푸드코트와 다르게 인기 있는 맛집을 골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대표적인 맛집 편집숍 중 한 곳으로 광교신도시 문화골목에 있는 ‘앨리웨이 광교’가 꼽힌다. 앨리웨이 광교의 가장 큰 특징은 한식 중심의 셀렉다이닝으로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이 입점돼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앨리웨이 광교는 특히 일상에서 여유를 즐기면서 휴식을 즐기는 공간이자 쇼핑·외식·여가 등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쇼핑센터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앨이웨이 광교와 같은 셀렉다이닝 형태의 상가는 높은 소비력을 가진 젊은 고객들을 유치하기 용이하며 이용객들의 체류시간도 높아 집객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 인천 용현학익지구 시티필드 야경 조감도.


이처럼 셀렉다이닝 형태의 상가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인천에서도 푸드 스트리트가 입점하는 상가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인천 용현학익지구에 분양을 앞둔 대형 복합문화시설인 ‘시티필드’가 그 주인공이다. 이 상업시설은 연면적 4만1666㎡로 학익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시티필드 지하 1층에는 시티필드 푸드존 스트리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기업 프랜차이즈가 아닌 전국의 맛집을 한데 모아 놓은 셀렉다이닝 형태로, 가족 단위부터 커플까지 소비력이 높은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티필드 분양관계자는 “셀렉다이닝에 모여 있는 맛집의 경우 고객들이 많이 모여 다른 업종 매장과도 시너지를 낸다”고 말하며 “특히 고객의 입장에서 한 상가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음식점을 선택할 수 있어 만족도도 높아 시티필드 푸드존 스트리트에 대해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티필드는 16층 규모의 타워몰과 가든형 스퀘어몰, 3면 스트리트몰 형태로 설계된 대형 복합문화시설이다. 단지 안에는 넓은 광장에서 버스킹과 각종 공연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초대형 전광판과 야외공연장도 계획돼 있다. 여기에 공연장을 내려다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과 테라스도 갖출 예정이다.

이처럼 시티필드는 2030 세대의 ‘핫 플레이스’로 꼽힐 수 있는 요소를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아울러 스케일만큼이나 풍부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시티필드는 먼저 수인선 인하대역 역세권 상가로 1020세대의 젊은층은 물론 인하대 재학생·교직원 등도 직접 수요층으로 품고 있다. 여기에다 인천지방법원·인천지방검찰청을 등 공공기관이 밀집한 학익동과도 지리적으로 가깝다.

시티필드는 또 시티필드가 들어설 용현학익지구에 입주한 4만여 가구의 아파트 입주민도 배후수요층으로 확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재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는 용현학익지구 1블록과 용마루지구 등에 3만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배후수요층은 한층 더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단지 인근에 e편한세상시티인하대역(입주 중), 힐스테이트 학익(내년 예정) 등 브랜드 아파트와 오피스텔 입주가 줄을 잇고 있는데다, 학익지구 안에 현대건설·포스코건설·HDC현대산업개발 등 메이저 건설사가컨소시엄으로 트리플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대규모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어서 구매력 높은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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